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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리퍼브 기업 오야오얏 상! 복터졌네!

HEART뉴스 기자 입력 2026.10.27 08:41 수정 2026.10.27 08:41

2026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서 농림부장관상 수상

김천의 특산품을 가지고 김천의 농산물을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는 기업인 ㈜오야오얏은 ‘2026 대한민국소상공인대회’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하며 우수 소상공인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중소벤처기업부 주최, 소상공인연합회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주관으로 지난 23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2006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21회를 맞이했으며, 소상공인의 사회경제적 위상을 제고하고 업계 간 교류를 증진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소상공인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장관상 수상은 ㈜오야오얏이 그간 펼쳐온 지역사회 상생 노력과 차별화된 경영 전략을 인정받은 결과이다. 원지희 대표는 건전한 기업 운영과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모범소상공인' 표창을 받았다.


2021년 설립된 ㈜오야오얏은 ‘사시사철 철없이 즐기자’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김천 로컬의 특산품인 자두와 호두를 활용해 푸드리퍼브 식품을 연구와 제조 및 판매를 하며, 자두 전문 가공기술을 연구해 원물부터 완제품까지 다루는 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이 기업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여성,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으며, 소비자에게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도 펼치고 있다.

 



원지희 ㈜오야오얏 대표는 "저희 기업은 김천 지역의 못난이 자두 등 로컬 농산물을 활용해 전문 가공기술 개발로 자두떡, 주스, 스파클링 음료 등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 선보이고 있으며, 자두 발효 가공기 등 농산물 가공 관련 특허를 3건 출원하는 등 기술 혁신에도 힘쓰고 있다. 다양한 지역의 특산물을 가지고 김천을 널리 알리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 또 사회적기업으로서 일자리 취약 계층의 일자리 확대는 물론 취약계층 어린이 간식후원, 체험활동 지원, 청년농가 6차산업 무료 컨설팅도 지원 등 지역사회환원 활동도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한편, ㈜오야오얏은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화 해 김천의 특산물인 자두를 널리 알리기 위해 동남아, 미국 등 다양한 해외 판로를 꾸준히 해오고 있고, 최근 ‘2026 KOREA BUSINESS EXPO SHENZHEN 제30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세계한인경제무역(선전) 박람회)’에 참가해 싱가포르 및 중국 광저우 지역 파트너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11월부터 자두떡과 자두주스가 수출 예정이며, 해외시장 진출을 확대해 김천 자두의 매력을 해외 소비자에게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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