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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관내 소상공인 경영 안정자금 지원을 위해 경북신용보증재단, NH농협은행, 신한은행, iM뱅크와 협약을 맺고 총 240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특례 보증 지원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