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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지난 17일(화), 김천시청 영상 회의실에서 김천 관광택시 종사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연화지 벚꽃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박미정 관광정책과장은 “관광택시는 관광객들이 김천의 다양한 관광지를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관광 이동 서비스”라며, “연화지 벚꽃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이 김천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즐길 거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에는 현재 8명의 관광택시 종사자가 활동하고 있으며, 김천을 방문하는 타지역 관광객들이 원하는 일정에 맞춰 김천의 주요 관광지를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관광 이동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