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회종합
사회종합
김천시 노사민정협의회는 24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정례회를 개최했다. 정례회는 박외선 여성단체협의회장에 대한 신규 위원 위촉과 함께 노사민정 공동선언문 채택과 지역의 노사관련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한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천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앞으로도 근로자의 안정적인 고용 환경 조성과 더불어, 지역 경제 주체 간 신뢰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상생의 노사관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