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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기상이변으로 발생하는 돌발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촌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드론활용 농작물 병해충 공동방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4월부터 9월까지 벼를 포함한 주요 작물 1,600ha를 대상으로 추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