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회종합
시정
김천시는 중동전쟁으로 인한 소비자 불안심리에 편승한 종량제봉투 불법 유통을 방지하기 위해 오는 24일까지 종량제봉투 판매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