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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5월 12일부터 6월까지 당뇨병 및 당뇨전단계 진단을 받은 김천시민 20명을 대상으로 ‘연속혈당측정기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