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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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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지난 26일 장애인회관이 위치한 매목마을 일대에서 장애인단체 회원과 종사자, 김천시 사회복지과 직원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관 합동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환경정비에 참여한 장애인단체 회원들은 "큰일은 아니지만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 "생각보다 생활 쓰레기가 많아 평소 무심코 버리는 행동을 다시 돌아보게 됐다.”, "회관 주변에도 꽃을 심어 더욱 아름다운 공간으로 가꾸면 좋겠다.”라며 다양한 소감을 전했다.
김천시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협력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회관을 비롯한 사회복지시설의 환경정비와 안전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복지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