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자치행정
시의회
김천시의회 김세호 의원은 9월 1일 열린 제261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지원 연령을 현행 65세 이상에서 60세 이상으로 단계적으로 낮출 것을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