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회종합
사회종합
대신동이 김천시민들의 화합과 열정이 어우러진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대회의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
김천시는 지난 15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시민과 학생 등 2만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에서 대신동은 각 종목에서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종합우승의 영예를 안았고, 조마면이 준우승, 평화남산동이 3위를 기록했다.
특히 대신동의 종합우승은 선수단의 열정과 노력은 물론,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응원이 어우러져 만들어 낸 값진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승리를 향한 선수들의 도전과 주민들의 한마음 응원은 지역 공동체의 결속력을 보여주며 대회 현장에 활기를 불어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