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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간 표류해 온 삼애원 일대 개발이 전환점을 맞았다. 김천시의회(의장 오세길) 행정복지위원회 소속 이승우 의원은 7월 31일 열린 제260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김천시가 적극적 조정과 협의로, 지연된 사업을 실질적 성과로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